
재단이사장 제언
세계는 지금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해 있습니다. 20세기 산업사회처럼 물자의 많고 적음으로
국가의 부를 측정하던 시대는 지나고, 질적으로 우수한 인적자원을
누가 더 확보하느냐, 즉 지식과 정보 역량을 갖춘 훌륭한 인재를 누가 더 많이 확보하느냐가
바로 그 나라의 국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경북공업교육재단이
바로 그러한 열정과 지식, 그리고 정보 역량을 갖춘 바야흐로 급변하는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당당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인내와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결실은 요행에 지나지 않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일꾼이 되자.'는 교훈처럼 우리 교육 재단 가족 모두가
'내가 바로 명실상부 21세기 지식·정보 사회의 주역'이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열정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학교법인 경북공업교육재단 김 운 아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