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미래학교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961년 개교한 우리 학교는 ‘자주정신의 확립, 근로생활의 여행(勵行),
창조력의 배양’이라는 고(故) 현암(玄巖) 최현우 박사님의 미래지향적
창학 이념 아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일꾼이 되자’는 교훈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꿈꾸며, 끊임없이 도전해 온 대구 중구의
전통 명문 사립중학교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지식 정보 기반의 4차 산업혁명 도래와 함께 AI의 출현으로 인류 문명의 중차대한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더 자기 주도적인 의식의 확립, 창의력의 발휘를 통한
인간성 회복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이니만큼, 얼마나 우리 학교가 선구적 창학 이념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교육 역사 속에 그 소중한 첫걸음을 내디뎠는지 절감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시대의 문화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야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어우러진 명실상부 온전한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미래 학교의 위상에 걸맞은 학교 교육 풍토
조성에도 진력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학교 구성원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행복한 학교, 미래로 앞서가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
뜨거운 조언 건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장 이 석 훈